[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해외 활동에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티즈는 오는 4월 3일 런던을 시작으로 총 10개 도시에서 유럽 투어 '더 익스페디션 투어 인 유럽(THE EXPEDITION TOUR IN EUROPE)'을 진행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10개 도시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에이티즈는 런던에 이어 5일 리스본, 7일 파리, 9일 베를린, 12일 암스테르담, 14일 밀라노, 16일 부다페스트, 18일 스톡홀름, 19일 바르샤바, 21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며 에이티즈는 가까이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럽 투어 외에도 에이티즈는 3월 14일 로스앤젤레스, 3월 17일 달라스, 3월 20일 시카고, 3월 22일 애틀랜타, 3월 24일 뉴욕에서 북미 투어도 진행한다. 이 역시도 전석 매진이다.
해외 투어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에이티즈는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에 이어 '할라 할라(HALA HALA)'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