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도훈 감독, 전자랜드의 상승세 이끌다!
2019.02.03 오후 5:37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서울 삼성 썬더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동산 300승 돌파 기념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인천 전자랜드는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84-78로 승리했다. 인천 전자랜드는 이날 승리로 시즌 3연승과 더불어 홈 13연승에 성공했다. 시즌 성적은 26승 13패로 2위. 1위 현대모비스와 격차를 3.5경기로 줄여냈다. 반면 5연패를 기록한 삼성은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30패(10승)째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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