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이틀 연속 1위…2위 '국가부도의 날'
2018.12.07 오전 9:06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영화 '도어락'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7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도어락'(감독 이권, 제작 ㈜영화사 피어나)은 지난 6일 11만2천465명을 끌어모으며 누적관객수 25만5천489명을 동원했다.

'도어락'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영화는 개봉일인 지난 5일 '국가부도의 날'을 제치고 정상에 등극한 바 있다.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 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국가부도의 날'은 일일관객수 10만8천945명, 누적관객수 209만2천734명을 동원하며 2위에 랭크됐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일일관객수 9만4천70명, 누적관객수 646만2천878명을 나타내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