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인도네시아 1위 이통사 텔콤셀과 협력
2018.11.27 오전 9:55
MBB 서비스 다방면으로 공동 혁신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화웨이가 인도네시아 1위 이통사인 텔콤셀과 협력한다.

화웨이는 2018 글로벌 모바일 브로드밴드 포럼(GMBBF)에서 인도네시아 1위 이동통신사 텔콤셀과 공동 혁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양사는 유연한 패키지 서비스, 사용자 체험 보장 및 기업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 등 다방면으로 공동 혁신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MBB 서비스를 개발 및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구현 및 비지니스 전략을 통해 텔콤셀 MBB 서비스의 신속한 발전을 지원하도록 한다.


텔콤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은 선도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기존의 텔레콤 서비스 제공 업체에서 디지털 및 데이터 서비스 제공 업체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텔콤셀은 화웨이 스마트 PCC 솔루션을 통해 패키지 할당량 관리를 통합 정책 및 과금 관리 시스템(UPCC)으로 성공적으로 마이그레이션했다.

해당 솔루션의 서비스 기능과 단순화된 네트워크 토폴로지 아키텍처를 통해 운영 상의 복잡성과 총 소유 비용을 줄이고 MBB 패키지의 제품 개발 및 판매까지의 평균 시간을 대폭 단축해, 경쟁력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했다.

리우 캉 화웨이 패킷 코어 네트워크 제품 라인 사장은 "화웨이는 텔컴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코어 네트워크 영역에서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비즈니스와 기술혁식을 위해 좀 더 심도있는 협력을 할 수 있길 희망한다"라며, "화웨이와 텔컴셀은 미래 사업이 직면한 도전에서 승리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공동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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