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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공식행사 하루 전 돌연 취소…'화유기' 여파?

4일 오후 1시 네이버V라이브서 개업식 토크 진행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올해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윤식당 시즌2'가 제작발표회를 하루 앞두고 행사를 돌연 취소했다.

3일 tvN 측은 "4일 오후 2시 예정됐던 '윤식당2' 제작발표회가 사정상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일정에 혼선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양해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대신 '윤식당2'는 4일 오후 1시 네이버V라이브를 통해 개업식 토크를 생중계한다. 이날 생중계에는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과 함께 나영석PD, 이진주PD, 김대주 작가가 참여한다.

'윤식당2'가 갑자기 공식행사를 취소한 데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 하지만 가장 유력한 주장은 이날 같은 시간대 진행되는 '화유기' 기자간담회 개최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은 이날 '화유기' 세트장 사고와 관련, 대책 마련을 위한 공식 기자회견을 연다.

이날 언론노조는 '화유기' 제작 현장 조사 결과 및 영상 공개, 드라마 제작 현장 개선을 위한 정부 차원 대책 요구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조합원 동료, 故이한빛 PD 유가족 등이 참석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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