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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우리 갑순이' 하차 "제작진과 방향 달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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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후속, 8월 첫 방송

[김양수기자] 배우 이하나(34)가 SBS 주말연속극 '우리 갑순이'에서 하차한다.

문영남 작가의 신작 드라마로 화제를 모은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는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 이하나는 극중 여자 주인공 갑순이 역을 맡아 송재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다.

이하나는 2014년 종영한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송재림과 만나서 함께 연기한 바 있으며, 이번은 두사람의 두번째 인연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하나는 최근 진행된 드라마 리딩에도 참석했다. 하지만 10일 이하나 측은 "제작진과 논의 중 방향이 맞지 않아 드라마 하차를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우리 갑순이'는 '그래 그런거야' 후속으로 8월 중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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