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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주역 5인방, SBS 드라마로 헤쳐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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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김아중, 최명길, 서지혜, 온주완 등 SBS드라마서 활약

[김양수기자] SBS 드라마 '펀치' 주역 5인방이 다시 SBS 드라마로 헤쳐모였다. 김래원과 김아중, 최명길, 그리고 서지혜, 온주완까지 모두 SBS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5년 초 방영된 드라마 '펀치'는 상처투성이 검사의 핏빛 참회록이자 대검찰청 검사들의 뜨거운 승부를 감동적으로 그린 드라마. 그해 이명우 PD는 '올해의 방송인상'을 수상했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 한국 방송대상 작품상, 시청자위원회 상반기 작품상, 2015 방송비평상, 2015 APAN 스타 어워즈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 때문에 출연배우들의 차기작 또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들 모두 SBS 드라마에서 헤쳐모여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펀치'의 성공지향 시한부 검사 박정환 역을 맡았던 김래원은 의사로 변신한다. 20일 첫방송되는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그는 혜정(박신혜 분)의 담임이자 국일병원 신경외과 교수 홍지홍 역을 맡았다. 그는 혜정과 가슴뛰는 로맨스를 선보인다.

정환의 아내이자 당찬 여검사 신하경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김아중은 톱스타가 된다. 22일 첫방송되는 수목드라마 '원티드'에서 김아중은 유괴된 아들을 찾기 위해 범인의 요구에 따라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톱배우 정혜인 역을 맡아 애절한 모성애를 연기한다.

'펀치'에서 온화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법무장관 최명길은 자애로운 시어머니로 돌아온다. 13일 첫방송되는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에서 윤호(심지호 분)의 친엄마이자 도진(차도진 분)의 새엄마가 되는 것. 특히 사고로 인해 과부가 된 현수(허이재 분)와 함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펼쳐가게 된다.

한편 '펀치'에서 정환의 조력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서지혜는 현재 주말극 '그래, 그런거야'에서 입시학원 영어선생으로 변신했다. 또한 검사 이호성 역의 온주완은 주말특별기획 '미녀 공심이'에서 재벌 3세 석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에 SBS드라마 관계자는 "'펀치' 주역들이 공교롭게 SBS 드라마에서 검사가 아닌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게 됐다"며 "서지혜와 온주완을 포함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하는 김래원, 김아중, 최명길씨에게도 많은 응원을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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