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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정부', 최지우 효과? 日 재수출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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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가정부 미타' 만든 日에 재수출 '이례적 인기'

[장진리기자] '수상한 가정부'가 일본에 수출된다.

최지우가 주연을 맡은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 수출이 결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 드라마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리메이크한 작품.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 일본으로 재수출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수상한 가정부' 제작사 에브리쇼 관계자는 "일본 방송사 및 유통사와 조율을 거쳐 최종적으로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며 "10년 전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대표적 한류 스타로 떠오른 최지우에 대한 인기가 아직도 식지 않았다. 현지 방송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이어 "원작인 '가정부 미타'가 이미 일본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회적 관심을 불러 모은 작품인데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최지우가 주연을 맡았기 때문에 현지 방송사에서 재방송을 해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겨울연가'로 일본의 스타로 떠오른 최지우는 한류 진출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우히메'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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