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제국의 아이들이 유닛 그룹으로 가요계에 출격한다.
제국의 아이들은 5인조 유닛 그룹 제아파이브(ZE:A-FIVE)로 가요계 정상을 노린다.
제아파이브는 임시완, 김동준, 하민우, 박형식, 케빈 등 5인조로 구성됐으며, 보컬 라인을 강조하며 제국의 아이들의 가창력과 음악성을 더욱 잘 드러내겠다는 각오다.
제아파이브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은 '당신을 원합니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인 '블레부(Voulez-vous)'. 새 앨범을 통해 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아픔 등을 표현하며 제아파이브의 노래를 듣는 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겠다는 바람을 표현했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헤어지던 날'을 포함해 '아리따운 걸', '피앙세', '미스테이크(MISTAKE)'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오프라인으로 발매되는 앨범에는 온라인 미공개곡인 '체인지 업(CHANGE UP)'이 포함된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제아파이브는 기존에 제국의 아이들이 선보였던 파워풀한 퍼포먼스 위주의 아이돌 음악이 아닌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아파이브의 미니앨범은 오는 25일 공개되며,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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