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무한걸스'가 출연한 '놀러와'가 모처럼 시청률 꼴찌를 벗어났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는 7.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7.3% 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줄곧 부진하던 '놀러와'는 오랜만에 시청률 꼴찌를 탈출했고, 1위 '안녕하세요'와도 각축전을 펼치면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이날 '놀러와'에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일밤-무한걸스'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송은이 신봉선 백보람 안영미 김숙 황보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9.8%의 시청률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5.8%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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