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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자격' 순항중…순간 시청률 4%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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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연속 지상파 제외 최고 시청률

[권혜림기자] JTBC 수목극 '아내의 자격'의 순항이 계속되고 있다.

29일 AGB닐슨리서치의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집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아내의 자격' 9회는 평균시청률 2.75%를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 14일 방송 이후 5회 연속 지상파 채널을 제외한 전 채널 중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순간 시청률은 4%를 돌파해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서래(김희애 분)를 돌보고 있던 태오(이성재 분)가 서래의 남편 상진(장현성 분)의 갑작스런 방문에 줄사다리로 도망을 치는 긴박한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은 이혼을 결심한 서래가 태오와 함께 설악산으로 떠나고, 두 사람 모두 아이들에게 어떻게 상황을 설명할지 고심하는 내용을 그렸다.

'아내의 자격'은 서울 강남의 사교육 열풍 속에서 자녀교육에 몰두하던 평범한 주부가 우연히 만난 치과의사와 격정적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MBC 드라마 '하얀 거탑'의 안판석 PD가 연출을 맡았고 연기파 배우 김희애와 이성재, 이태란과 장현성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매주 수·목요일 저녁 8시45분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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