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배우 김지수가 밴쿠버 출신 사업가와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애 상태를 연애 중으로 공개하고, '로이 킴(Roy Kim)님과 연애 중입니다'라는 글귀로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했다. 김지수의 연인 로이 킴씨 역시 '김지수님과 연애 중입니다'라는 글로 열애 사실을 공개했고,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김지수의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지수의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오전 조이뉴스24와의 통화에서 "김지수가 현재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라며 "워낙 솔직한 성격인만큼 연애 사실을 공개한 것 같다. 두 사람의 사랑을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애정을 당부했다.
김지수의 연인 로이 킴씨는 캐나다 밴쿠버 출신으로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를 다녔고, 현재 R K Motors에 재직 중이다. 로이 킴씨는 "열애 사실을 공개할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가까운 사람들끼리의 페이스북이기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지수의 열애 공개에 지인들의 축하가 쏟아졌고, 이에 김지수는 "모두들 감사합니다. 친구들의 응원 잊지 않고 마음 속에 늘 간직할게요"라는 답글로 감사를 전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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