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소연, '너무 짧은 원피스가 부끄러워, 두 손 가지런히' 입력 2012.02.15 오전 11:44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배우 김소연이 15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가비'(감독 장윤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고 있다. 조이뉴스24 /최규한기자 dreamerz2@joynews24.com 관련기사 김소연 "명품 뒤태? 포토샵 덕분이죠"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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