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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하고 예뻐진 신이, 영화 주연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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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기자] 배우 신이가 영화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최근 양악 수술 후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은 신이는 이미지 변신 후 첫 작품으로 발레를 소재로 한 영화 '홀리와 완이'(감독 박병환, 제작 프라이데이엔터테인먼트)에 주연으로 낙점됐다.

영화 '홀리와 완이'는 미군 주둔지 기지촌 주변의 클럽에서 무용수로 일하는 홀리와 그녀의 딸인 완이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신이는 기지촌에서 춤을 추는 무용수 역할을 맡아, 삶에 찌들었지만 딸과는 친구처럼 지내는 다정다감한 엄마를 연기한다.

딸 완이 역할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가 캐스팅돼 첫 연기에 도전한다.

현재 신이는 무용수 역할을 소화해내기 위해 중앙대 김은희 교수에게 무용을 배우고 있다. 영화 '홀리와 완이'는 내년 상반기 개봉을 예정으로 오는 10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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