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수기자]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 '1박2일' 복귀를 꼽았다.
5년만에 다시 뭉친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는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코요태는 "오랜만의 컴백이라 50개 넘는 매체와 인터뷰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면서도 "함께 활동할 수 있어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종민은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군 제대하고 KBS '1박2일'에 복귀했던 때가 제일 힘들었다"며 "이제와 고백하지만, 오랜만에 활동한다는 부담감과 분위기에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또 신지는 "요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다"면서 "종민 오빠는 여전히 연상의 여자를 좋아한다"고 폭로해 김종민을 당황케 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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