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수기자]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매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댄스 전문가의 호평을 받아냈다.
제시카 고메즈는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스포츠댄스 선수 박지우와 함께 출연했다.
제시카 고메즈는 "('댄싱 위드 더 스타'를 찍으면서) 허리와 온갖 근육이 아파서 고생 중"이라면서도 "쇼를 즐기면서 한번에 해낸다"고 밝혔다.
스포츠 댄서인 박지우는 "전문가가 본 춤실력은 진짜 댄서"라며 "프로급 댄서로 인정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제시카 고메즈는) 춤 흉내만 내는 게 아니고 감정을 느끼고 호흡도 같이 한다"면서 "선생을 잘 만났다"고 자평했다.
야외수영장으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수중 댄스신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박수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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