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댄싱 위드 더 스타', 문희준 1위-김동규 탈락 '희비교차'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장진리기자]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세번째 경연에서 문희준-안혜상 팀이 1위를 차지했고, 김동규-이한나 팀이 탈락했다.

1일 방송된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는 '영화·뮤지컬·드라마 속 명장면을 댄스스포츠로 표현하라'는 미션주제로 8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날 펼쳐진 세번째 경연에서는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OST를 배경으로 한 스타들의 신나는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세번째 경연 1위는 문희준이 차지했다. 삼바로 영화 '쿵푸팬더' 속 칼을 들고 무술을 연마하는 쿵푸팬더를 연기한 문희준은 귀여운 쿵푸팬더 탈을 쓰고 등장했다. '쿵푸팬더' OST '쿵푸파이팅(Kung Fu Fighting)'의 흥겨운 리듬에 맞춰 신나게 삼바춤을 추고 검술과 덤블링까지 보여주는 이색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심사위원 남경주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무대였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였다"고 극찬했고 황선우는 "삼바를 삼바답게 잘했다"고 호평했다. 김주원 역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종합선물세트같은 무대였다"며 두 사람을 칭찬했다.

문희준은 제시카 고메즈 팀과 함께 심사위원 점수 23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고, 시청자 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지난주 역전당하며 1위를 놓친 아쉬움을 설욕했다.

김동규-이한나 팀은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룸바로 영화 '타이타닉' 속 명장면인 갑판 위 아름다운 두 연인의 모습을 재연한 김동규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춤을 선보였다. 김동규는 "무난한 공연에도 룸바를 잘 소화했다", "상당히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것 같은 커플같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심사위원 점수 5위를 받고도 탈락하는 의외의 반전이 벌어진 것. 김동규는 "워낙 다른 팀들이 잘했다. 제가 집중력을 좀 잃은 것이 아쉽다"며 "그동안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댄싱 위드 더 스타', 문희준 1위-김동규 탈락 '희비교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