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골리앗' 하승진, 씨스타 보라를 번쩍 들어 입력 2011.01.30 오후 2:19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30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 매직팀 대 드림팀 경기에서 하승진 선수가 시투자로 나선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를 번쩍 들어올려 골을 성공시키게 했다. 조이뉴스24 /잠실=최규한기자 dreamerz2@inews24.com 관련기사 서울 삼성, 홈 경기에 씨스타 미니콘서트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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