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결혼 청첩장이 공개됐다.
13일 공개된 청첩장은 이범수와 예비 신부 이윤진씨가 함께 활짝 웃는 모습이 그려진 깔끔하고 소박한 스타일이다.
이범수가 로맨틱한 청첩장 디자인을 하고 그림 역시 직접 그렸다.

청첩장을 받은 지인들 역시 "의미 있는 결혼식을 준비하고 싶어했던 두 사람의 바람만큼이나 청첩장 또한 신랑, 신부의 세심함이 물씬 담겨 있었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범수와 이윤진 커플은 이달 22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한류스타 이병현이 사회를 맡았고, 김종환 전 합창 의장의 주례로 결혼식이 진행된다.
이범수는 결혼식에 앞서 14일 기자회견 갖고 결혼 소감 등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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