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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김복남 살인사건~', 칸 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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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영희 주연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다음달 12일부터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장편경쟁 부문에 초청, 상영된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한 섬마을에서 7명이 무참하게 살해되는 끔찍한 사건을 다룬 잔혹 스릴러물로 김기덕 감독의 조감독 출신인 장철수 감독의 장편 데뷔작.

잔혹한 진실의 한 가운데 있는 김복남이라는 캐릭터의 비극을 통해 타인의 일에 무관심하고 불친절한 현대인에게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이다.

서영희는 극중 김복남 역을 맡아 순박한 여인이 한 순간에 잔혹하게 변화해가는 모습을 설득력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올해 칸 영화제에는 '하녀', '시', '하하하' 등이 경쟁부문과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조이뉴스24 /유숙기자 rer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 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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