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이범수, 14살 연하 통역가와 5월 결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배우 이범수가 14살 연하의 영어 칼럼니스트이자 국제회의 통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윤진 씨와 오는 5월 결혼한다.

10일 이범수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범수는 오는 5월 셋째 주 서울 광진구 W호텔에 결혼식을 올린다.

이범수는 지난해 11월 연인 이윤진씨를 전격 공개하고 사랑을 과시해왔다.

이범수가 미모의 재원인 이윤진 씨를 처음 만난 것은 약 1년 4개월 전으로, 배우 활동 중 영어의 필요성을 느낀 이범수가 영어 선생님을 수소문했고 지인의 소개로 이윤진씨를 만났다. 초기에는 단순히 영어수업을 위한 만남이었으나 서로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호감을 느껴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했다.

이범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윤진 씨는 고려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영어학 수료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친 재원이다.

특히 이윤진씨가 연인인 이범수의 영어수업을 하기 전에 비(정지훈 님)의 영어 선생님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범수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어리지만 배울점이 많은 친구다. 심성이 곱고 명랑하고 매사에 긍정적이다. 그런 순수함이 나를 편하게 해줬다"고 말하는 등 공개적인 애정 표현을 해왔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범수, 14살 연하 통역가와 5월 결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