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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킥' 시청률 20% 육박…스페셜 후유증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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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인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연이은 스페셜과 연휴 후유증을 극복하고 안정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은 18.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된 20.2%의 시청률보다 2% 포인트 하락한 수치. 그러나 설날 연휴 특집 방송으로 인해 반토막이 났던 시청률을 회복하면서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설 연휴 당시 특집 방송된 '지붕뚫고 하이킥' 시상식은 10.4%에 그치며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종영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지붕뚫고 하이킥'은 그동안 스페셜 방송 등으로 주춤했던 러브라인을 다시 한 번 가동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혁(윤시윤 분)이 세경(신세경 분)을 좋아하는 것을 눈치챈 해리(진지희 분)가 이를 이용해 준혁을 곯려먹는 장면이 방송을 타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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