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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 김유미-이태성, 달콤한 키스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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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의 김유미와 이태성이 마침내 입맞춤으로 사랑을 확인한다.

'살맛납니다'의 7일 방송에서는 민수(김유미 분)와 유진(이태성 분)의 달콤한 첫키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술로 인한 하룻밤 실수로 아이를 가지게 된 민수는 유진의 따뜻한 마음에 사랑을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결혼 앞에 온갖 장애물이 나타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인식(임채무 분)은 외동아들 유진이 평범한 민수와 결혼하려 하자 이를 막기 위해 옥봉(박정수 분)을 시켜 풍자(고두심 분)에게 돈이 든 케이크 상자를 보내는 등 두 발 벗고 나서 결혼을 반대하고 있다.

현금 5천만 원이 든 케이크 상자를 본 민수네 가족들은 유진의 집에서 결혼을 반대하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진다. 민수는 유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가족들 앞에서 말하고, 마음을 가다듬으려 태권도장에 간다.

유진은 인식이 돈을 보낸 사실을 알고 미안함에 민수를 만나러 향한다. 유진은 진수(오종혁 분)로부터 민수가 가족들 앞에서 헤어질 수 없다고 용기 있게 사랑을 고백한 사실을 듣고 감동한다.

캄캄한 도장에서 마주한 민수와 유진은 서로의 끌림에 달콤한 키스를 나누게 됐다.

실수로 하룻밤을 보낸 이후 조금씩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 두 사람의 늦깍이 연애는 이날 키스신을 시작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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