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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살맛납니다'로 2년만에 안방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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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연기자 출신의 이재은이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를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이재은은 극중 경수(홍은희 분)의 대학동창, 희숙 역을 맡아 맛깔스런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희숙은 늘 미모로 한수 위인 경수에게 묘한 열등감을 느끼는 캐릭터로, 경수 남편의 직장 상사와 결혼해 번번이 돈자랑으로 경수 염장을 지른다.

이재은은 "뮤지컬 등 다른 일정 등으로 드라마에는 오랜만에 출연하게 됐다. 빠른 시간 내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라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재은은 "쉬는 동안 여러 작품을 시청자 입장에서 봤는데, 자극적인 드라마들이 너무 많더라. 하지만 '살맛납니다'는 가족중심의 이야기로 잔잔한 재미가 있어 오랜만에 드라마를 보는 맛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라며 출연작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재은은 또 "희숙 캐릭터가 도가 지나치게 얄밉게 보일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무식하며 무방비로 경수한테 도리어 당하는 등 허점이 많다. 이런 요소들로 앞으로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이 생길 테니 계속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김현철기자 fluxus19@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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