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36)이 '원하던 안 원하던'으로 후속곡 활동에 들어간다.
6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임창정은 지난 3월 11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오랜만이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원하던 안 원하던'은 '오랜만이야'와는 달리 좀 더 부드러운 팝발라드 곡으로 히트제조기 조규만의 작품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창정은 이 곡을 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임창정은 현재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 촬영 도중 입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압박 붕대를 감고 뮤지컬 빨래에 출연 중이며 박예진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할 영화 '청담보살'의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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