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유리의 성'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일 방송된 '유리의 성' 마지막회는 29.6%(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분에서 민주(윤소이 분)는 준성(이진욱 분)과 헤어진 뒤 뉴스 앵커의 꿈을 이루고 각자의 길을 향해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유리의 성' 후속으로 오는 7일부터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가 방송된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딸 부잣집 네 딸들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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