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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상플 2' 첫 MC 신고식, '입담+재치'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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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이 KBS '상상플러스 시즌2' MC 첫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수근은 18일 그룹 쿨의 멤버 이재훈의 뒤를 이어 '상상플러스' MC로 투입돼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상플 시즌2'의 코너 '우리말 더하기'에서는 1등을 차지, 부상인 한우세트 주인이 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상플 시즌2' 개편으로 4개월 전에 합류했던 탤런트 김지훈은 "이제야 직속 후배가 생겼다"며 이수근을 반겼다.

이수근은 이날 '해피선데이-1박2일' 동료 MC몽과 김C의 응원에 힘입어 첫 방송에도 전혀 긴장하거나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끼를 발산했다.

MC몽과 김C는 "이수근의 MC 데뷔 축하를 위해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이에 대해 MC몽이 '이수근 MC 만들기 프로젝트' 회장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MC몽은 "'1박2일' 촬영 때 수근이 형을 띄워주기 위해 항상 내가 밑밥을 만들어 준다"고 했다.

이수근은 김C의 희귀 댄스를 이끌어내기도 했는데, 이 점으로 선배 MC들에게 큰 점수를 얻었다.

'우리말 더하기' 코너에서는 가장 먼저 정답을 맞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스토커'라는 외래어를 우리말로 순화한 표현인 '삐뚤사랑광'이란 정답을 맞췄다.

'상플' 원조 MC 탁재훈과 신정환은 이수근에 대해 "장하다"고 칭찬했고, 방송 내내 선배 노릇을 하던 김지훈은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인정했다.

이날 '상플 시즌2' 시청률은 14%(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 전주보다 0.6% 상승했다.

조이뉴스24 /이승호기자 jayoo200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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