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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화보 통해 4色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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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남상미가 1여년간의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패션지 화보를 통해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남상미는 최근 발간된 에꼴럭스(ecoleLUXE) 10월호의 '새침데기, 펑크 걸, 섹시스타... 남상미는 자유롭다'라는 타이틀 화보를 통해 어떠한 색깔로도 변신이 가능한 순수미인의 매력을 뽐냈다.

평소 관계자들로부터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매력적인 배우"로 평가되어온 남상미는 여덟 페이지에 걸친 이 화보에서 각각 네 가지 컨셉트로 변신했다.

독특한 인테리어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들은 100% 순수한 이미지에서 성숙하고 섹시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컨셉트를 연출하느냐에 따라 180도 바뀌는 남상미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한편 장장 1년여 이어진 SBS 월화극 '식객' 촬영을 마치고 섭섭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남상미는 그 동안 미루어두었던 스케줄을 마치고 당분간 휴식을 가질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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