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가 최근 알려진 결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봉태규는 최근 '가루지기' 개봉을 앞두고 만난 자리에서 "연기 생활 8년 만에 이런 일은 처음이었다"며 "그 날 기사수를 세어보니 100건이 넘더라. 감격했다"고 의외(?)의 소감을 들려줬다.
이어 그는 "덕분에 이번에 개봉하는 '가루지기'에도 도움이 된 것 같다. '가루지기'가 많이 알려지게 됐다"고 웃음지었다. 봉태규는 결별설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가루지기'는 변강쇠의 탄생 비화를 다룬 작품으로 극 중 봉태규는 청년 변강쇠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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