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14일 19세 연하의 최혜경씨(30)와 결혼하는 배우 이한위가 예비신부와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21일 오후6시 서울 잠원동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의 주례는 탤런트 김영철이 맡고, 사회는 탤런트 조재현이, 축가는 가수 김정민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이한위 최혜경 커플은 당일 오후 3시 센트럴시티 5층 체리홀에서 결혼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

이한위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깊이 교제한 건 1년 쯤 됐고, 학생들에게 분장을 가르치는 교수인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2개월"이라 밝히며 "착하고 순수한 면에 끌렸다"고 말했다.
최근 개성파 코믹 연기로 맹활약 중인 이한위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MBC 미니시리즈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을 통해 무르익은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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