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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 후속곡 '화이팅'은 국민희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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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제왕' 변진섭이 대한민국 '화이팅'을 외치며 국민 희망 메시지를 전한다.

변진섭의 '화이팅'은 지난해 9월 변진섭이 3년 만에 발표한 11집 음반 6번 트랙곡으로 희망적인 가사와 쉬운 멜로디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이미 후속곡 ‘화이팅’은 2004 아테네 올림픽 최고의 명승부를 연출했던 여자 핸드볼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 우생순)의 영상과 만나 뮤직비디오로 탄생돼 큰 화제를 낳았다. 노래 가사와 영화속 내용과 딱 맞아 떨어져 주목을 한몸에 받았던 것.

변진섭의 편안한 음색과 경쾌한 리듬은 코트를 달리는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이야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생순’은 400만 관객 동원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변진섭의 ‘화이팅’과 공동 프로모션에 돌입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최근 11집 음반을 발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변진섭은 타이이틀곡 '사랑을 보내고'와 '눈물이 흘러'가 동시에 인기를 누리는 경사를 맞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그간 ‘희망사항’ ‘새들처럼’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등 히트곡 다수가 희망, 비상, 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던 변진섭은 이번 후속곡 ‘화이팅’으로 또 한번 희망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변진섭은 "최근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을 보면서 자원봉사에 앞장서는 국민적 단합이 가슴 뿌듯했다. 국민 모두가 나 같은 심정이었을 것"이라면서 "이러한 긍정과 단합의 힘을 한곳으로 모아 더 큰 응집력을 발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특히 이러한 응집력의 불씨를 지피는 것은 노래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했다.

변진섭은 이어 "동시에 후속곡 '화이팅'이 대한민국 희망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팬들에게 용기를 복돋워주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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