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진모-박지윤, '슬픈 사랑의 두 주인공' 입력 2008.01.29 오후 2:54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주진모와 박지윤이 2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드라마 '비천무'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중국 올로케이션으로 화제가 된 '비천무'는 2월 1일 밤 9시55분에 첫방송된다. 조이뉴스24 /사진 류기영기자 ryu@joynews24.com 관련기사 주진모, "이종혁이 '배우 몸값 오르니깐 이제 하냐' 농담" '비천무' 주진모 "'태사기'보다 스케일 클 것" 좋아요 응원수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