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인 그룹 다비치가 앨범 발매 전 재킷 이미지를 먼저 공개했다.
이해리, 강민경 2명의 멤버로 구성된 R&B 여성그룹 다비치는 이미연, 이효리가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28일 엠넷닷컴을 통해 데뷔 앨범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비치는 얼마 전 멤버 중 강민경이 데뷔 전부터 이미 '얼짱'으로 인기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인터넷 스타임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데뷔 앨범 재킷 이미지는 다비치의 뮤직비디오에서 열연했던 이미연과 이효리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델마와 루이스'를 모티브로 한 로드 무비 컨셉트 뮤직 비디오의 느낌을 살려 제작된 재킷으로,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이미지와 낡은 차를 직접 운전하며 시골길을 달리고 있는 이미지 총 2장이 공개됐다.
두 톱스타의 독특하면서도 파격적인 변신이 신인 그룹 다비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다비치는 오는 27일 SG워너비 도쿄 콘서트의 게스트 출연으로 일본에서 첫 공식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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