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15일 결혼식을 올릴 것이 소속사 DY엔터테인먼트에 의해 공식발표된 13일 강수정은 홍콩을 방문해 예비신랑과 휴일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정은 13일 홍콩에서 예비 신랑을 만나 결혼 준비 등을 상의하며 로맨틱한 휴일을 즐겼으며, 13일 밤 귀국할 예정이다.
강수정의 결혼 상대는 4살 연상인 엘리트로 홍콩의 한 금융회사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 가족들과 함께 홍콩에 거주 중이다. 따라서 결혼식 역시 홍콩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소속사 DY엔터테인먼트 측은 "결혼식은 강수정씨와 배우자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과 함께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료 아나운서 소개로 만나 2년 6개월의 교제 기간 끝에 드디어 '3월의 신부'가 되는 강수정은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현재 강수정은 MBC '공부의 제왕', SBS '퀴즈 육감대결'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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