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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나도 한때 놀았다" 폭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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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퀴즈! 육감대결' 출연해 이같이 밝혀

강수정이 "나도 한때 놀았었다"고 폭탄 고백을 했다.

강수정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퀴즈! 육감대결'에 출연해 이렇게 밝혔다.

강수정은 사춘기에 관한 퀴즈를 풀던 중, 문제 출제자 찰스로부터 "이런 시기가 있었냐"는 질문에 "나는 사춘기를 빨리 겪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사춘기를 겪었는데, 나도 그 때는 조금 놀았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그 당시 남녀가 만나던 장소는 덤블링장이었다. 덤블링을 하면서 이성교제를 잠시 했었고, 그 이후는 모범생 생활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김흥국은 "강수정은 공주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퀴즈를 풀다 MC 이경규가 "강수정은 지적인 이미지를 갖고 가고 싶어서 아는 것이 나오면 100% 정답만 쓴다"고 말했고 이어 서단비도 "맞다, 강수정은 아까부터 정답만 썼다"고 이를 인정했다.

그래도 문제 출제자인 조원석이 "아니다, 느낌이 왔다. 이번엔 알면서도 일부러 틀린 답을 썼을 것이다"라고 말하자, 김흥국은 "원석아, 사람들 말을 잘 들어라. 강수정 공주병 있다니까"라고 밝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이뉴스24 /고재완기자 star@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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