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이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나는 전설이다'를 제치고 개봉 첫 주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이 4천550만 달러로 12월 넷째 주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는 3천422만5천 달러로 2위에, 지난주 3위였던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는 2천900만 달러로 3위에 올랐다.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찰리 윌슨의 전쟁(Charlie Wilson's War)'이 961만8천 달러로 4위를, 조니 뎁 주연의 '스위니 토드'는 935만 달러로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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