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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가짜 박상민에 이어 명의도용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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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박상민' 사건으로 곤욕을 치렀던 가수 박상민이 명의도용으로 또 한번 충격에 빠졌다.

10일 오후 8시 50분 방영하는 KBS 2TV '경제비타민'에 출연한 박상민은 이 날 출연진 중에서 '명의도용 피해액 1위'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박상민의 경우 성인사이트 68건, 채팅 3건 등 명의도용 의심사이트가 74건 검색되었다. 유출이 의심되는 사이트 1개 당 20만원의 정신적 피해 보상금을 적용한다해도 그 피해액만 1천440만원에 달했다.

박상민은 "난 실제로 인터넷도 할 지 모른다. 연예인에게 있어서 이름은 생명인데 두 번이나 이런 황당한 사건을 겪으니 황당하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상민과 함께 출연한 가수 이루는 최근 구직사이트에 가입되어 있었으며 명의도용 의심 사이트가 23건이 검색됐다. 탤런트 이유진 역시 성인사이트 14건, 자동차 경매 사이트 등 명의도용 의심사이트가 29건이나 검색됐다.

이 날 출연한 게스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입된 성인사이트 건수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실제 자신이 가입한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조이뉴스24 /강승훈기자 tarophin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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