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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진 이희진, 네티즌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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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여성그룹 베이비복스 멤버였던 이희진의 최근 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진 한 장에 네티즌들이 술렁이고 있다.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깡마른 몸매 때문에 스포티한 이미지로 비춰졌던 것에 비해 최근 사진 속에선 살이 조금 붙어 이미지가 크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최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이희진 맞아'라며 '살을 찌우니까 훨씬 보기 좋다' 등 확 변한 이희진에 모습에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보기 힘겨울 정도로 마른 모습에서 건강미를 찾아 반갑다' '볼륨이 생긴 몸매처럼 활동도 풍성하게 하기 바란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희진의 측근은 이희진의 '글래머' 변신에 "지난 1년여간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건강한 식생활 등으로 10kg이나 몸무게가 늘어 본인도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케이블 드라마로 복귀해 연기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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