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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연기파 5人의 내공에 취재진도 숨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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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김태우 유준상 정유성 김유미 등 연기파 배우 출연

오는 8월 9일 개봉을 앞둔 미스터리 스릴러 '리턴'(감독 이규만, 제작 아름다운영화사)이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턴'은 엘리트 외과의 '류재우'(김명민 분)와 '류재우'의 오랜 친구 '강욱환(유준상 분), 정신과 전문의 '오치훈'(김태우 분), 마취의 '장석호'(정유석 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김명민 유준상 김태우 정유성 김유미 등 5명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 영화의 촬영장은 숨 막히는 긴장감이 돌았다.

지난해 9월 경기도 남양주에서 진행한 '리턴' 촬영현장에서 네 명의 걸출한 남자배우들이 뿜어내는 연기 내공은 취재진의 숨을 죽이게 만들었다.

25년 전 '수술 중 각성'을 겪은 '나상우'가 누구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긴장감 넘치게 묘사될 스릴러 '리턴'은 출연배우들의 연기 대결이 화제의 초점이다. 먼저 '불멸의 이순신', '하얀거탑'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명민이 외과의 '류재우' 역으로 분해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명민은 영화 '소름'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준비하던 영화 두편이 연거푸 제작이 좌초되는 아픔을 겪었다. 오랜 슬럼프를 지나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으로 연기파 배우의 입지를 다졌으며 코믹 드라마 '불량가족'으로 상쾌한 변신도 이뤄냈다. 최근에는 의학 드라마 '하얀거탑'으로 최고의 주가를 구가하고 있다.

극중 냉철하고 이성적인 정신과 전문의로 등장하는 '오치훈' 역의 김태우는 영화계 자타공인 연기파. 주로 소품의 예술 영화에 출연하며 일관된 연기론을 지켜온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예술성과 상업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류재우'의 아내이자 의문의 사건 희생자로 등장하는 '서희진' 역을 맡은 김유미는 데뷔 초부터 차분한 이미지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기대를 모았던 배우. 이번 영화에서 사랑스럽고 여성미 넘치는 홍일점을 맡아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마취과 전문의 '장석호' 역의 정유석은 드라마 '올인'의 조직폭력배서부터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에서의 이지적이고 냉철한 수사관까지 폭 넓은 연기로 브라운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너는 내 운명'에서 여주인공 은하(전도연 분)를 나락으로 몰아가는 전남편인 '천수' 역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바 있다.

여기에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유준상이 다소 거칠고 강한 캐릭터 '강욱환' 역을 맡아 미국에서 갑자기 귀국한 '류재우'(김명민 분)의 친구를 연기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섯배우가 보여줄 연기의 상찬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영화 '리턴'은 오는 8월 9일 개봉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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