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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보조개 없어지면 성형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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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건강미인 이하늬가 자신의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어머니 문재숙씨와 함께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보조개 덕분에 웃을 땐 섹시해 보이고 웃지 않을 땐 강해 보인다며 자신의 몸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바로 웃을 때 깊이 패이는 보조개라고 밝혔다.

이하늬는 '보조개 성형 수술 의혹'에 대해 해명하며 "만약에 제 얼굴에 있는 인디언 보조개가 없어지면 성형 후원받았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특별한 몸매관리 비결은 운동이라고 밝힌 이하늬는 유난히 살이 잘 찌는 체질 탓에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도 말했다.

또한 이하늬는 여름과 겨울의 몸매가 너무 달라 친구들 사이에서 '피오나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린다며,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털어놨다.

이밖에 미스유니버스 대회기간 동안 경호원 없이는 외출이 허락되지 않을 정도로 갇혀 지내며 고국과 부모님에 대한 향수병이 생길 정도였지만, 이 모든 게 한국문화를 알리겠다는 사명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밝히는 이하늬의 진솔한 모습은 14일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서 방송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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