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김경식 "어설픈 코미디 후배들에게 혼나"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양한 방송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경식이 후배 개그맨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황금신부'(극본 박현주, 연출 윤군일 백수찬)의 제작발표회가 참석한 김경식은 "어설프게 다시 코미디로 돌아가면 후배들에게 혼구멍 난다"고 말했다.

김경식은 "지금 젊은 개그맨 후배들의 순발력과 기획력은 따라잡기가 힘들다"며 현재 활동 중인 젊은 개그맨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92년 SBS 개그콘서트로 데뷔한 김경식은 '황금신부'에서 무늬만 고시 준비생인 복학생 '허동구' 역을 맡아 '강원미' 역의 홍은희와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김용운기자 woon@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경식 "어설픈 코미디 후배들에게 혼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