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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박희순, 월드스타 김윤진의 파트너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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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희순이 영화 '세븐데이즈'(감독 원신연, 제작 윤앤준)에서 월드스타 김윤진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로스트'의 스타 김윤진이 2년만에 국내 컴백을 시도한 영화 '세븐데이즈'는 유괴당한 딸을 구하기 위해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에 도전하는 여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김윤진의 상대역으로 낙점된 박희순은 '지연'의 동창으로 사건에 휘말린 넉넉한 성품의 형사 '성열'로 분한다. 영화 '가족'과 '보스 상륙 작전' 등에서 조폭 캐릭터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가 이번에는 반대로 사건을 수사하고 범죄자를 쫒는 형사를 연기한다.

영화와 방송을 통틀어 처음으로 형사로 분할 박희순은 "한번 쥐면 도저히 손에서 놓을 수 없을만큼 흡인력 강한 시나리오가 좋았다. '세븐데이즈'의 성열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극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숨통을 틔여줄 수 있는 인물이다.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외향적이고 솔직한 성격의 캐릭터를 맡아 감회가 새롭다"고 촬영을 앞둔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변호사–형사 콤비로 호흡을 맞출 김윤진과 박희순에 대응해 극의 또 다른 중심축이 될 심리학 교수 역에는 중견 배우 김미숙이, 최종 재판의 라이벌 최검사 역에는 '최강로맨스', '쏜다'의 이정헌이 캐스팅됐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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