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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황지현은 호감갖고 지내는 친구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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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현빈(25)이 동료 연기자인 황지현(24)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말문을 열었다.

현빈은 25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인터넷 팬카페 '현빈공간 ★ 현빈팬클럽(http://cafe.daum.net/hbfan)'에 직접 올린 글을 통해 "황지현씨와는 관심과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중이며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교제 사실을 시인했다.

그는 "연인이라고 불리우기엔 아직 좀 어색한 점이 있다"고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이번일로 인해서 좋은 느낌들이 퇴색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현빈이 MBC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을 끝내고 휴식기에 있을때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연기라는 공통점으로 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스타덤에 오른 현빈은 '눈의 여왕'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차기작을 검토하며 현재는 휴식 중이다. KBS 2TV '그랑프리쇼 여러분'에서 홍일점 MC로 활약하고 있는 황지현은 SBS 새수목극 '마녀유희'로 드라마에 컴백한다.

다음은 현빈이 팬카페에 올린 글 전문이다.

저는 외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고 얼마전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외국을 나갔다가 들어와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제가 얼마전에 썼던 글이 잊혀지기도 전에 또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 우리 식구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다른분들 보다 우리식구들에게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황지현씨와는 관심과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중이며 좋은친구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연인이라고 불리우기엔 아직 좀 어색한 점이 있네요. 이번일로 인해서 좋은 느낌들이 퇴색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국에 없을때 이런일이 있어서 저도 좀 당황 했는데 저보다 여러분들이 더 그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놀래켜 드려서 죄송하고, 좋은작품 빨리 만나서 여러분들 찾아뵙겠습니다.

조이뉴스24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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