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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나도 한때 미소년 대표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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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카리스마 신해철이 사실은 아이돌 그룹 이미지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최근 SBS 파워FM(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연출 이정은)에 출연한 신해철은 "그 동안 방송에서 비춰졌던 나의 이미지는 거짓"이라며 "나 자신도 '뽀샤시'하고 '샤방'거리는 아이돌 그룹처럼 보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해철은 "평소 은근히 바라고 있던 꽃미남 사진을 이번 솔로 앨범 재킷에 넣고 싶었지만 주위 사람들 모두가 만류해 결국 또 근엄한 사진을 찍어야 했다"며 울분을 토했다.

자신의 데뷔시절을 회상하던 신해철은 "그때만 해도 미성의 목소리에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미소년의 대표 주자였다"며 이 날 '꽃미남 아이돌그룹 이미지는 안된다'고 반대를 외치는 청취자들의 의견를 일축시켰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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