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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 명품 패션쇼 메인 모델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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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 '하늘이시여'에서 문옥을 연기했던 이민아가 갤러리아 가을겨울 명품 패션쇼에서 멋진 워킹을 선보인다.

6일 개최될 이번 패션쇼는 갤러리아 타임월드 주최로 이민아, 김연주, 손태영 등 미스코리아출신 연예인이 주 모델로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민아는 패션쇼에 앞서 "올 가을 겨울 유행할 패션 트렌드는 심플한 모던 블랙에 화려한 액서서리로 액센트를 주는 매치가 주를 이룰 것 같다"며 올 가을 겨울 유행 패턴을 살짝 귀띔해 주기도 했다.

SBS 오락프로 'X맨'에서 '친절한 민아씨'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민아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2002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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