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하지원이 2006-2007 시즌 뱅뱅의 전속모델 재계약을 했다.
뱅뱅 홍보마케팅 김영조 팀장은 "하지원이 뱅뱅의 섹시한 데님진의 이미지와 활동적이고 편안한 캐주얼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졌다"며 재계약 배경을 밝혔다.
하지원은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궂은 날씨와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뱅뱅의 한 관계자는 "특히 지난번 촬영 중 타조 추격신 장면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뛰고 점프하는 하지원의 자세를 높이 샀다"며 "편안하고 귀엽고 섹시한 뱅뱅의 브랜드 이미지와 하지원은 환상의 조합이다"고 설명했다.

하지원은 오는 8일 카탈로그 지면 촬영을, 12일 CF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영화 '1번가의 기적'(감독 윤제균)을 촬영중이며,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30부작 드라마 '황진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조만간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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