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설경구가 결혼 10년 만에 사랑을 놓쳤다.
최근 발행된 여성중앙 8월호는 설경구가 7월초 합의 이혼했고 양육권은 부인 측이 갖는다고 보도했다.
설경구는 지난 1996년 연극배우시절 부인과 결혼했고 그동안 언론에 사생활이 거의 노출되지 않았다.
여성중앙에 따르면 설경구는 지난 2002년부터 부인과 별거상태에 들어갔으며 상호 재결합을 위해 노력했으나 끝내 실패했다고 전했다.

현재 설경구는 박진표 감독의 '그놈 목소리'에서 아이를 유괴당한 뉴스 앵커 역을 맡아 영화 촬영 중에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