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스타 이영아가 과거 화려했던(?) 식욕을 공개했다.
이영아는 8일 오전 방송된 음식 소개 프로그램 MBC '찾아라, 맛있는 TV'의 스타의 맛집 코너에 출연, "학창 시절에는 돼지갈비 20인분을 혼자 먹은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아는 절친한 언니와 함께 출연해 평소 즐겨먹는 저렴한 백반을 소개했다. 가격은 저렴하고 반찬 가짓수는 풍성한 백반을 탐스럽게 먹으며 이영아는 "중학교 시절 최고 몸무게로 78kg까지 나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제가 78kg이 나갔다고 하면 다들 놀라시는데, 그냥 학생으로서는 보통 수준이죠."
말끝에 호탕한 웃음을 덧붙인 이영아는 한식 백반에 이어 소개한 돼지갈비를 구으며 "한 때 20인분을 혼자서 먹은 적이 있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이영아는 자신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담당 PD의 입이 한순간에 벌어졌다며 유쾌하게 웃었다.

"가족과 외식을 가서 총 25인분을 먹었는데, 다른 식구들이 5인분을 먹고 제가 20인분을 먹었죠. 다시는 깰 수도 깨서는 안되는 기록이죠(하하)."
잘 구워진 고기를 푸짐하게 쌈을 싸서 먹는 이영아. 체중을 감량하고 날씬한 건강미인으로 다시 태어난 이영아는 붓기를 빼기위해 호박즙을, 고기보다는 생선을 주로 먹는다고 비결을 공개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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