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3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의 새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 제작발표회에서 탤런트 오윤아가 "드라마 '그 여자' 이후 긴장을 많이 해서 밥도 잘 못먹고 4~5Kg 정도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3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의 새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 제작발표회에서 탤런트 오윤아가 "드라마 '그 여자' 이후 긴장을 많이 해서 밥도 잘 못먹고 4~5Kg 정도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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