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11월 25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나인 투 식스'는 논리 100% 여자와 온기 100% 남자가 만나 일과 사랑의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로맨스 드라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박민영, 육성재, 고수, 주현영 등 배우들이 집결해 호흡을 맞췄다.
!['나인투식스' 대본 리딩 현장 이미지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2dd9795bdd647f.jpg)
박민영은 워커홀릭 '강이지' 역을 맡아 똑 부러진 연기를 선보였으며, 육성재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로 분해 매력을 발산했다. 고수는 능력 있는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 역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주현영은 강이지의 절친한 동생 '신지원' 역으로 활력을 더했다.
이 밖에도 김미경, 남윤호, 최지수, 천우진, 정해균, 조복래, 차청화, 배유람 등이 합류해 연기 호흡을 맞췄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나인 투 식스'는 이형민, 오송희 감독이 연출하고 최지오 작가가 집필을 맡은 SBS 수목드라마로,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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